
문은 원격으로 열 수 있었지만 운영은 계속 수동이었습니다
아지트 합주실에서는 예약을 확인하고, 운영 일정에 반영하고, 시간제 출입 정보를 준비해 이용 안내를 보내는 일을 반복했습니다.
네이버 예약 감지, 내부 운영 데이터, TTLock 호환 도어락, Google Calendar, Android 문자 발송을 연결한 현장 프로토타입은 이 반복을 줄이기 위해 시작됐습니다.
문의 응대도 같은 운영 문제였습니다
카카오톡과 네이버 톡톡으로 반복되는 이용 문의에 답하는 과정에서 매장 안내를 기반으로 한 AI 응대 프로토타입을 운영했습니다. 긴급 문의와 현장 조치는 운영자가 담당합니다.
현장 프로토타입과 고객용 서비스는 다릅니다
아지트의 개별 운영 환경에 맞춘 현재 시스템이 모든 매장에 그대로 적용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디핑소스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예약 기반 매장이 직접 연결해 쓸 수 있는 고객용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개할 수 있는 검증 수치와 고객 사례가 확보되기 전에는 절감률, 매출 증가, 고객 수와 같은 성과를 만들어 표시하지 않습니다.